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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근황을 전했다. 송해나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 가는 비행기 세 자리 누워서 기절해서 왔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에서 좌석에 다리를 올리고 앉은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그는 긴 다리를 쭉 뻗고 자리를 3개나 차지한 모습. 3좌석 모두 그녀가 구매를 했는지는 알 수없지만 만약 구매하지 않은 자리라면 민폐가 될 수 있는 행동이다.
송해나는 AXN 오리지널 예능 '극한 초보'에 출연 중이다. '극한 초보'란 운전면허는 땄지만, 장롱면허로 남게 된 가지각색의 사연들과 함께 장롱면허를 탈출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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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