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용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2대 조합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전남도의회


전남도의회는 최병용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2대 조합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최 의원은 "위원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광양만권 지역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근 인플레이션, 고금리, 고유가 등 각종 악재로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현실에서 사업 추진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며 "조합위원과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광양만권이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힘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