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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나일론 재팬 글로벌 이슈(NYLON JAPAN GLOBAL ISSUE)' 표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표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등 다수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강이 처음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발매 후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등 일본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강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컨셉에 따라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짙은 존재감을 발산한 그는 화보 장인다운 다채로운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본인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눈을 꼽은 송강은 "눈은 여러 감정을 담고 있어요. 제가 그 눈으로 상대방을 응시하면, 말이 없어도 눈빛만으로도 고스란히 상황 전달을 할 수 있으니까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지킬 앤 하이드'처럼 상반된 인격이 공유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라며 배우로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한편, 현재 송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 촬영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표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등 다수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강이 처음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발매 후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등 일본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강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컨셉에 따라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짙은 존재감을 발산한 그는 화보 장인다운 다채로운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본인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눈을 꼽은 송강은 "눈은 여러 감정을 담고 있어요. 제가 그 눈으로 상대방을 응시하면, 말이 없어도 눈빛만으로도 고스란히 상황 전달을 할 수 있으니까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지킬 앤 하이드'처럼 상반된 인격이 공유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라며 배우로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한편, 현재 송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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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