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국민 첫사랑' 수지와 닮은꼴로 등극했다. /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화면 캡처


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국민 첫사랑' 수지와 닮은꼴로 떠올랐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는 '닮아도 너무 닮은 도플갱어 스타 BEST 10'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2위에는 카즈하와 수지가 이름을 올렸다. 관상가는 "처음 보는 사람은 같은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닮았다"며 "둘이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편 같은 눈'과 '미와 복을 갖고 있는 눈'을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분석했다. 이어 "여자 연예인들이 뾰족한 칼코를 선호하는데 칼코가 아닌 살이 붙어 있다"고 덧붙였다.


카즈하는 데뷔 전부터 수지의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