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이 여배우들에게 인기를 얻게 된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배우 이원종이 여배우들에게 인기를 얻게 된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안 쫄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배우 이원종·박준금·양현민·이주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원종은 "여배우들 사이에서 부동의 인기 원톱"이라고 자랑했다.

그는 "포토존에 서면 여배우들이 팔짱을 낀다. 제 옆에 있으면 얼굴 크기가 4분의1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지금 박준금 선배님께서도 투샷으로 잡히니 상당히 좋아하시지 않냐"며 얼굴 크기를 비교했다.


이원종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 구마적 캐릭터로 2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에서도 열연을 펼치며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