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코로나 19로 부족한 혈액 수급 개선을 위해 임직원 대상으로 9일과 10일 본간 1층 후문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개점 27주년을 맞아 코로나 19로 부족한 혈액 수급 개선을 위해 임직원 대상으로 9일과 10일 본간 1층 후문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코로나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로 마련됐으며, 광주신세계 임직원들은 헌혈에 동참해 '사랑 나눔활동' 캠페인 행사 중 하나로 실천하고 있다.

자발적인 헌혈을 독려하기 위해 참여자 전원에게는 '음료 교환권' 및 '햄버거 교환권'을 제공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헌혈 봉사에 참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