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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폭우로 인해 피해가 심해지면서 유통업체들이 피해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을 나서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인해 서울 강남 지역, 특히 지대가 낮은 구룡마을도 큰 피해를 입으면서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이디야커피는 온정의 마음을 담아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이디야워터 2,000개, 콤부차 음료 80개, 스낵과자류 255박스, 비니스트 스틱커피 160박스 등의 구호물품을 이재민들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구룡중학교에 전달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주민들이 조속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상생'이라는 제 1의 경영철학 아래 가맹점과 동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토종 커피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캠퍼스 희망기금',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하는 메이트를 격려하기 위한 '메이트 희망기금', 해외 커피 산지의 식수개발사업을 지원하는 '과테말라 식수위생지원사업', 지역사회와 기쁨을 나누는 '이디야의 동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GS리테일은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 할 것으로 판단해, 긴급히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가까운 물류센터에 있는 상품으로 긴급 지원에 나섰다.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GS리테일 임직원들도 물품 하차 및 정리 작업 등자발적으로 현장 활동에 동참했다. 또한, 피해 지역이 확산됨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도 검토를 하고 있다.
GS25는 경영주와의 상생 차원에서 업계 최초로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가맹 경영주의 개인 재산 피해를 지원하는 '특별재해지원금'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태풍, 큰비 등으로 입은 가맹 경영주의 개인 재산 피해에 도움이 되고자, 기존 본부 직원에 한해 지급했던 '특별재해지원금'을 가맹 경영주까지 확대 지급하고 있는 것.
자연재해로 발생한 가맹점 경영주 영업 재산 피해는 GS25가 지원하는 재산종합보험으로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재산 피해는 특별재해 지원금으로 본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별재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자연재해로 본인 명의의 가옥, 전답이 피해를 입은 모든 경영주이며, 지원 금액은 가옥의 파손 정도, 전답의 침수 수준 등을 고려해 단계별로 책정되며, 지원 금액은 피해 1건당 최대 1백만원이다.
ABC마트는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및 상가 침수, 산사태 등 대규모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주택 복구, 생계비,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ABC마트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피해로부터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BC마트는 최근 행정안전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 사태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양질의 구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상시 연락 체계를 활성화하고, 적극 협조 중이다.
◆ 이디야커피, 폭우 피해 주민 위해 구호물품 전달
우선,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는 중부지역의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지난 8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인해 서울 강남 지역, 특히 지대가 낮은 구룡마을도 큰 피해를 입으면서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이디야커피는 온정의 마음을 담아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이디야워터 2,000개, 콤부차 음료 80개, 스낵과자류 255박스, 비니스트 스틱커피 160박스 등의 구호물품을 이재민들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구룡중학교에 전달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주민들이 조속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상생'이라는 제 1의 경영철학 아래 가맹점과 동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토종 커피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캠퍼스 희망기금',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하는 메이트를 격려하기 위한 '메이트 희망기금', 해외 커피 산지의 식수개발사업을 지원하는 '과테말라 식수위생지원사업', 지역사회와 기쁨을 나누는 '이디야의 동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GS리테일, 수해피해 입은 이재민 위해 긴급 구호물품 전달
GS리테일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중부지역 집중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초구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9일(어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 했다. 이번에 전달한 구호물품은 도시락, 바나나, 생수 등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먹거리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GS리테일은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 할 것으로 판단해, 긴급히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가까운 물류센터에 있는 상품으로 긴급 지원에 나섰다.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GS리테일 임직원들도 물품 하차 및 정리 작업 등자발적으로 현장 활동에 동참했다. 또한, 피해 지역이 확산됨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도 검토를 하고 있다.
GS25는 경영주와의 상생 차원에서 업계 최초로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가맹 경영주의 개인 재산 피해를 지원하는 '특별재해지원금'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태풍, 큰비 등으로 입은 가맹 경영주의 개인 재산 피해에 도움이 되고자, 기존 본부 직원에 한해 지급했던 '특별재해지원금'을 가맹 경영주까지 확대 지급하고 있는 것.
자연재해로 발생한 가맹점 경영주 영업 재산 피해는 GS25가 지원하는 재산종합보험으로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재산 피해는 특별재해 지원금으로 본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별재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자연재해로 본인 명의의 가옥, 전답이 피해를 입은 모든 경영주이며, 지원 금액은 가옥의 파손 정도, 전답의 침수 수준 등을 고려해 단계별로 책정되며, 지원 금액은 피해 1건당 최대 1백만원이다.
◆ ABC마트,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ABC마트는 최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ABC마트는 집중호우로 인해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및 상가 침수, 산사태 등 대규모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주택 복구, 생계비,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ABC마트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피해로부터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BC마트는 최근 행정안전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 사태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양질의 구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상시 연락 체계를 활성화하고, 적극 협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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