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6일 발표한 '주거안정대책'에서 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조안전진단 비중을 종전 50%에서 30~40%대로 낮추는 대신 주거환경과 설비노후도 배점을 상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