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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된장은 찌개뿐만 아니라 국, 나물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대표 발효식품인 된장은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주 재료인 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아미노산이 풍부 해지는데, 이때 생기는 유익 곰팡이 균이 건강에 도움되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건강과 면역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요즘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온 신송식품㈜은 '짠맛을 줄인 건강한 재래된장'을 판매 중이다.
40년 전통 장류 기업인 신송식품은 한국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재료인 된장을 건강하게 제공하기 위해 저염 발효기술 등 꾸준히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염도를 낮춘다는 것은 된장을 담글 때 일반적인 방법보다 소금의 양을 줄여서 넣기 때문에 발효, 숙성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신송의 저염 발효기술은 그동안의 오랜 노하우를 담았다는 의미기도 하다. 뜨거운 물만 부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즉석 배추 된장국, 홍게 된장국, 데우기만 하면 되는 오롯한 된장찌개, 오롯한 추어탕 등 된장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 중이다.
신송 관계자는 "전통 장류 기업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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