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이 건강 식재료로 부상한 '마늘'을 활용한 메뉴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제공)


특허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최근 건강 식재료로 부상한 '마늘'을 활용한 메뉴개발에 앞장서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대표메뉴 3종을 모두 국내산 마늘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2021년 6월, 마늘치킨 제조법에 대한 특허(특허번호 : 제 10-2270216호)를 출원하여, 기존의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선보이는 마늘향 소스나 냉동 가공마늘을 사용하는 대신, 생마늘을 매장에서 직접 갈아 넣는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마늘의 대표 성분인 '알리신'이 치킨, 간장, 레몬과 영양적 균형을 이루며 특제 간장소스가 향을 더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3월 30일에는 경상남도 창녕군과 마늘협약 MOU를 맺으며, 연간 100여 톤의 최고 품질의 창녕마늘을 공급받아 품질면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 6월에도, 땡초불파닭, 땡초어니언, 크리미어니언, 청양고추마요 등 새로운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특징 있는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8월부터 뮤오리진3와의 콜라보 메뉴인 뮤오리진3 세트 외 6종을 배달의민족에서 최대 3천원 할인 중이다"라며 "소비자 만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할인 프로모션을 소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