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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진행했던 공공분양 사전청약에 6만4470명이 접수하면서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 왕숙지구 등 5개 지구 4763가구에 대한 7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6만4470명이 신청해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공급 당첨선은 평균 1716만원 수준이며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고양창릉 3112만원 ▲남양주왕숙 2840만원 ▲남양주왕숙2 3118만원 ▲평택고덕 2260만원 ▲화성태안3 212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자녀 특별공급' 우선공급은 최고 배점이 13점으로 나타났다. 남양주왕숙2(A6 74형), 평택고덕(A18-2 51형)은 우선공급에서 마감됐다. 잔여공급은 ▲고양창릉(S1 59형) ▲남양주왕숙(S12 59형) ▲평택고덕(A18-2 59형·A19 74형) ▲화성태안3(B3 84형)이 2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나머지 주택형은 모두 1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노부모 특별공급'은 지구별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이 ▲고양창릉 2080만원 ▲남양주왕숙 2450만원 ▲남양주왕숙2 2140만원 ▲평택고덕 1530만원 ▲화성태안3 1500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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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