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종방한지 3일만에 마지막회를 찾아봤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특별 출연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를 뒤늦게 챙겨봤다.


이윤지는 지난 21일 "사실 이제야 봤어요. 조금 나오니 아껴두고 싶은 마음이"라며 "따뜻한 드라마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지난 18일 '우영우' 마지막회가 방송됐지만 3일이 지나고 난 뒤에 시청했다는 점은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은 "아끼고 싶어서 늦게 봤다는 말, 공감된다" "짧았지만 강렬했던 등장이었다" "시즌2에도 등장해주실 거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윤지는 '우영우'에서 정명석 변호사(강기영 분)의 전처로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출연 분량은 다소 짧았으나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