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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용기째 끓일 수 있는 직화 냄비를 제품 용기로 함께 구성해 편의성을 높인 '캠핑포차 밀키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캠핑포차 밀키트'는 700만 명을 넘어선 국내 캠핑 인구를 위해 야외에서 쉽게 즐길 수 없는 색다른 요리를 캠핑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캠핑장에서도 든든히 속을 채울 수 있는 요리를 밀키트로 만들고, 제품 용기를 직화 냄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출시 제품은 ▲무와 대파를 넣어 시원한 국물에 꼬치 어묵 12개를 넉넉하게 담아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꼬치 어묵탕' ▲매콤 달콤한 닭도리탕에 쫀득한 밀떡을 더하고 알싸한 마늘로 칼칼한 감칠맛을 살린 '마늘 떡도리탕' ▲얼큰한 국물에 푸짐한 버섯과 칼국수 사리를 더해 든든한 식사와 술안주로 활용할 수 있는 '얼큰 버섯칼국수' 3종으로 구성됐다.
프레시지 김신희 상품기획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휴가철을 맞아 밖으로 나간 캠핑족이 더 맛있고 편하게 밀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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