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수영장이 있는 야외 레스토랑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김사랑은 화이트 컬러 오프숄더 셔츠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청순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김사랑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가녀린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이다.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주말 드라마 '복수해라'로 안방팬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