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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그룹과 시너지를 확대하며 세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W컨셉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장에서는 W컨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브랜드와 상품인 'W 익스클루시브'를 처음 오프라인에서 소개한다. 올 가을·겨울(FW) 신상품도 온라인보다 먼저 선보인다. 프론트로우, 닐바이피 등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주문 시스템을 통해 선보이며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본 매장에서는 프론트로우, frrw, 닐바이피, 유얼네임히얼, 패브릭컬리지 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부터 비건 뷰티 브랜드 허스텔러까지 2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한다.
W컨셉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26~28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강남점에서만 전 상품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허스텔러 화장품 샘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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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