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 시즌 88승38패로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이자 빅리그 전체 승률 1위(0.698)를 내달리는 LA다저스가 MLB 파워랭킹 1위를 유지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각) 리그 21주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다저스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다저스는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를 거뒀다. MLB닷컴은 "다저스는 현재 113승을 올릴 페이스"라며 "그들은 지난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가 세운 시즌 116승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 메츠·휴스턴 애스트로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양키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각 지구 1위 팀들이 다저스의 뒤를 이었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는 지난주 12위에서 4계단 올라 8위에 자리했다. 탬파베이는 지난주 7경기 5승2패를 거뒀다.
김하성의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위에 자리했다.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하락해 11위에 머물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