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 여왕' 김연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량한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연아다.


공개한 사진들 중 김연아의 네 번째 손가락에 위치한 반지들이 시선을 끌었다. 다만 해당 반지가 화보 촬영을 위한 소품용 반지인지 고우림과의 약혼반지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다음달 2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5월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포레스텔라는 해당 행사에 초청돼 공연했다.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