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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제니에 이어 유출범에게 해킹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트위터를 중심으로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 지수의 미공개 셀카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와 지수는 거울을 보며 활짝 웃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청초한 비주얼은 숨길 수 없었다. 최근 블랙핑크 뉴욕 스케줄 당시에 촬영한 제니와 로제의 투샷이 담겨있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았을 때 제니뿐만 아니라 리사 역시 해킹 피해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제니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해킹범으로 추측되는 누리꾼이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커플 사진을 다수 유출해 해킹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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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