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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브랜드 '밀회관'이 8종의 하이볼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밀회관하이볼'(기본)을 비롯해 '애플하이볼', '피치하이볼', '시나몬하이볼', '트로피컬하이볼', '히비스커스하이볼', '코코넛하이볼' 등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
하이볼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는 주종 가운데 하나다. 하이볼은 칵테일의 일종으로 기주에 각종 부재료를 섞어서 제공하는 음료를 의미한다.
무조건 쓰고 도수가 높은 주류 대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특색 있는 맛과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밀회관' 역시 이런 트렌드를 활용한 젊은 감각의 하이볼 신메뉴 8종을 선보이게 됐다.
8종의 하이볼들은 각각의 맛과 고유한 특색을 담아 새로운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밀회관'은 하이볼 8종의 신메뉴 구성에 맞춰 색다른 콜라보를 통한 안주(메뉴) 구성까지 발표했다.
주점 창업 프랜차이즈 '밀회관'의 관계자는 "하이볼 8종 신메뉴 출시 및 트위스트스낵 콜라보를 통한 기본 안주 제공 등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 및 개발을 통해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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