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확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남다른 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지난 2일 태양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태양은 깔끔하면서도 차분한 단발머리를 자랑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알던 태양은 어디로?" "파격적인 변신의 대명사, 태양" 등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들에서는 태양이 데뷔 이후 선보인 스타일들을 나열하며 비교했다.

태양은 바짝 깎은 머리부터 레게 머리까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를 통해 공개된 단발머리 역시 데뷔 이후 처음 공개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태양은 늘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매력 있는 얼굴이라 남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듯한 느낌이다" "단발머리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멋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태양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4년의 긴 공백기 끝에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로 컴백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