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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최고위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최고위원은 과거 김 여사 기자회견을 상기 "본인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데 검찰과 경찰은 허위 경력 거짓 해명으로 윤 대통령 부부에게 무혐의 처분할 것이란 기사가 나왔다"며 "회견에서 김 여사는 남편이 대통령이 돼도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지금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고 있나, 세간에서 얘기하는 공동 정부 얘기에 대해 할 말 없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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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