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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시·도당 위원장 태풍 피해 점검 화상회의에서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태풍 피해 점검 화상회의에서 "주택 침수 피해로 갈 곳을 잃은 이재민 마음 편히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상황", "이분들 하루빨리 삶의 터전 돌아가도록 정부는 신속한 지원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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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