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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오는 11월 경기 여주시 교동 500-118번지 일대에 여주시 첫 자이 아파트 771가구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은 약 6만여㎡ 규모 세종지구 도시개발구역이다. 경강선 여주역 남단에 위치했다. 46만3196㎡ 여주역세권 2지구 도시개발사업(확장사업)에 둘러싸여 있다.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단지는 도보권인 경강선 여주역을 통해 판교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 영동고속도로 여주IC, 제 2영동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수도권 외곽은 물론 전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세종초, 세종중 등 교육시설이 있다. 반경 약 2㎞ 이내에 이마트, 여주버스터미널, 하이마트, 여주경찰서, 제일시장, 여주 CGV(예정)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황학산 산림욕장, 황학산 수목원, 영월공원, 여주근린공원, 양섬공원, 신륵사관광지, 검은모래 강변공원, 세종대왕릉 등 다양한 공원과 관광시설이 있다.
여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원이거나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을 받지 않고 기존 주택 당첨 이력과 관계 없이 청약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가치가 높은 여주역세권 개발지구에 위치하고 여주 최대 규모 아파트로서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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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