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탑, 이동휘 SNS


보이그룹 빅뱅 멤버 출신인 T.O.P(탑)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탑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짜리형이 역시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동휘와 만나는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한강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있다. 탑, 이동휘는 2014년 개봉한 영화 '타짜-신의 손'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빅뱅은 지난 4월 5일 신곡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탑은 빅뱅 컴백과 함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휘도 탑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동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멤버 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추석 명절 당일에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휘와 탑은 나란히 서서 함께 보름달을 감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