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실 관련 의혹 진상 규명단 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국민적 의혹을 발본색원하겠다"며 "국민의힘도 잘못된 충정으로 대통령 내외 지키기에 급급말고 지금이라도 국정조사에 협조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진상규명단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과 관저 공사 특혜 수주 의혹, 비선 채용-비선 수행 의혹 등 대통령실 관련 제기된 문제를 낱낱히 규명하기 위해 발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