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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인화가 5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스 웰시코기~~ㅎ 너를 어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반려견 체스를 품에 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전인화는 화이트 셔츠에 에메랄드 컬러의 니트톱을 레이어드하고, 니트와 같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 워치를 착용해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우아한 스타일링에 화사한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변함없이 단아하고 아름다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58세이다.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지난 13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스 웰시코기~~ㅎ 너를 어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반려견 체스를 품에 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전인화는 화이트 셔츠에 에메랄드 컬러의 니트톱을 레이어드하고, 니트와 같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 워치를 착용해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우아한 스타일링에 화사한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변함없이 단아하고 아름다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58세이다.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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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