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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디지털 초·중등 영어 프로그램 '엘리프'(ELiF)를 엘리프 어학원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디지털 초·중등 전문 어학원 엘리프 어학원을 정식 론칭하고 전국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엘리프는 학생 중심의 디지털 학습 시스템과 코칭 시스템을 결합한 에듀테크 플랫폼에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접목한 쌍방향 디지털 영어 프로그램이다. 비상교육은 엘리프를 어학원 시스템과 결합한 엘리프 어학원을 론칭하고, 가맹사업을 전개한다.
엘리프 어학원은 체계적인 콘텐츠와 AI를 활용한 시스템을 통해 학습자의 영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리포트 제공 등으로 학원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엘리프 어학원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1:1 맞춤 수업이 이뤄진다.
아울러 미국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생동감 넘치는 실사 영상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학습 참여도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Lexile(독서역량지수)과 CEFR(유럽언어공통기준)을 적용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비상교육은 론칭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7개 권역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영장 비상교육 영어 코어 그룹장은 "이번에 론칭하는 엘리프 어학원은 국내와 해외 에듀테크 어워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엘리프를 쓰는 만큼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맞춤형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며 "엘리프 어학원 론칭 설명회와 전국 사업 설명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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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