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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전국에서 총 529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분양가는 상승 압력을 받고 있어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부동산R114는 9월 넷째 주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5293가구(일반분양 274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경기 의왕시 내손동 683번지 일원에서 내손다구역을 재개발한 '인덕원자이SK뷰'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20개동, 전용면적 39~165㎡, 총 2633가구 중 89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이 가깝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과천봉담고속화도로 등의 광역교통망을 통한 서울 진출입이 편리하다. 평촌신도시와 인접해 대형마트와 백화점, 은행, 병원, 영화관 등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백운공원, 내손어린이공원, 내손체육공원, 의왕근린공원 등 다수의 공원과 모락산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남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761번지 일원에서 '부성역우남퍼스트빌'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316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으로 지하철1호선 부성역(가칭·2026년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부대초, 부성중이 도보통학 거리에 위치한다. 인근으로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의 생활인프라가 근접하는 장점이 있으며 천안산업단지와 삼성SDI 등에 인접해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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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