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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최고위에서 서영교 최고위원의 윤석열 정부 전투화, 내복 등 군 장병 관련 예산 삭감 비판과 관련해 "제가 봐도 황당하고 한심하고 기가 차다"며 "정치인들이 나라 살림 대신한다는 것은 국민들 더 나은 삶 만들기 위해 하는 건데 아이들 청춘 희생해서 군대 가는데 옷도, 신발도 못 입게 삭감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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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