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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393.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383.5원까지 하락했으나 달러/위안화가 재차 7위안을 상회하고 달러인덱스도 상승세를 재개하며 상승 전환해 1390원대 초반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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