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블랙핑크의 '핑크베놈'은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의 '셧다운', 아이브의 '애프터라이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블랙핑크는 이날 1위로 '트리플 크라운'의 주인공이 됐다.

블랙핑크는 이날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16~22일)에서도 글로벌 유튜브 송 톱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인기 아티스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애플 뮤직 차트에서는 각각 60개국과 64개국 정상에 올랐다. 셧다운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K팝 최초 주간 차트 정상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