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의 임신 중 근황에 누리꾼이 우려를 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점퍼로 몸을 꽁꽁 싸맨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야외에서 추위를 피하고자 점퍼를 두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은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허니제이가 지난 15일 임신 소식을 전했기 때문. 이들은 "임신 초기는 조심하셔야 한다" "절대적 안정을 취해야 해요" "춥게 입으면 저까지 속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니제이를 우려했다.

걸스힙합댄스 장르를 대표하는 유명 댄서인 허니제이는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는 지난 15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