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김동욱)의 프리미엄 맥주 '밀러'와 '블루문'이 10월 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19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공식 맥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밀러'와 '블루문'의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재즈의 선율과 함께 가을 밤의 정취를 깊게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맥주를 판매한다.

'밀러'와 '블루문'의 브랜드 부스는 유료 공연이 진행되는 '재즈 아일랜드'와 무료 공연장인 '페스티벌 라운지'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재즈 아일랜드'에서 운영되는 브랜드 부스에는 소중한 이들과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푸른 달 모양의 '블루문' 포토존이 마련된다.


제19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는 재즈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조이 알렉산더 트리오, 아비샤이 코헨 퀼텟, 김현철, 하드피아노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총 집합한다. 해 재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대표 브랜드 공연인 '자라섬비욘드', 가평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인 '잣고을 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향후에도 '블루문' 팝업스토어, 송도맥주축제 등과 같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