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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14개 공공기관의 공개 채용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이 44.8:1을 기록했다. 이중 부산교통공사 88.1: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교통공사 88.1대1(65명 모집, 5,728명 지원) ▲부산도시공사 3.5대1(4명 모집, 14명 지원) ▲부산관광공사 34대1(3명 모집, 102명 지원)▲부산시설공단 23.7대1(37명 모집, 877명 지원) ▲부산환경공단 23.2대1(25명 모집, 580명 지원) ▲부산지방공단스포원 11.7대1(17명 모집, 199명 지원) ▲부산연구원 27대1(1명 모집, 27명 지원)를 나타냈다.
또, ▲부산신용보증재단 53.3대1(3명 모집, 160명 지원)▲부산테크노파크 11.8대1(5명 모집, 59명 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4.6대1(16명 모집, 394명 지원) ▲부산디자인진흥원 1대1(1명 모집, 1명 지원) ▲부산경제진흥원 31.5대1(2명 모집, 63명 지원) ▲영화의전당 10.8대1(5명 모집, 54명 지원) ▲부산문화회관 42.2대1(4명 모집, 169명 지원)을 기록했다.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오는 22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4일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해당 공공기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11월2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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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