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바르 콜라보 매장 (사진=강동완 기자)


체코 유일의 국영 맥주 브랜드 부드바르(Budvar)가 피크닉앤과 함께 여의도 선유도역에 콜라보레이션 매장을 오픈했다.

콜라보 매장에서는 체코 국영 브루어리에서 양조하는 부드바르 생맥주를 마실 수 있으며, 한강 선유도 공원과의 접근성이 좋아서 친구, 가족, 연인들과 한강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시원한 캔맥주 세트 판매와 피크닉 세트 대여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유일하게 구매 가능한 부드바르 맥주의 아이코닉 전용잔, 오리지널 티셔츠 와 후디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도 판매한다.

부드바르 맥주는 엄선된 최상의 체코산 원료와 125년 이상 역사와 전통을 지켜 장인정신으로 양조한 오리지널 체코 라거 맥주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산뜻하면서 깔끔하다.


최상급 사츠홉과 모라비아 몰트, 지하 300m 아래 깨끗하고 순수한 빙하수 만을 사용하며, 최장 90일의 오랜 숙성기간을 거쳐 양조하기 때문에 깊고 진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부드바르 마케팅 담당자는 "부드바르 맥주는 세계 맥주 애호가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오리지널 체코 라거이며, 이번 피크닉앤과의 콜라보 매장 오픈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