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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3594명이다. 자정까지 추가될 확진자를 고려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대 중반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만5716명보다 1만7878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동시간대 3만4748명 보다 1154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715명 ▲3만70명 ▲2만7632명 ▲2만5800명 ▲2만2807명 ▲1만1743명 ▲1만5716명 등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9740명 ▲서울 7674명 ▲인천 2076명 ▲경남 1947명 ▲경북 1606명 ▲대구 1511명 ▲강원 1224명 ▲충남 1218명 ▲충북 1088명 ▲부산 996명 ▲전북 976명 ▲대전 915명 ▲전남 898명 ▲광주 730명 ▲울산 540명 ▲세종 274명 ▲제주 181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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