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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의 여자친구 김유지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5일 김유지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날"이라는 글과 함께 주황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애정 가득한 눈빛을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유지가 반려견을 키우는 지인과 함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지와 그의 지인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유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남자친구 정준의 사진이 모두 사라진 것은 물론, 함께 찍었던 사진이 포함된 게시물도 수정된 상태라 결별설이 불거졌다. 남자친구인 정준의 인스타그램 역시 지난해 12월 이후 김유지와 함께한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아 더욱 결별설에 힘을 실었다. 또 두 사람 모두 댓글창을 닫아둬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들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결별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김유지와 정준은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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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