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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프랑스 파리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7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속에 꼭꼭 담아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야외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티셔츠에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 재킷을 입고 블랙 햇과 진주 목걸이,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해 감각적이면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링과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0세이다.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7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속에 꼭꼭 담아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야외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티셔츠에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 재킷을 입고 블랙 햇과 진주 목걸이,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더해 감각적이면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링과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0세이다.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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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