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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이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서울 동남부권 첫 매장인 '잠실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오는 21일까지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점심 메뉴로 인기가 높은 소불고기 전골과 육회비빔밥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창고43 잠실점'은 총면적 약 290㎡(약 87평)에 총 86석 규모를 갖춘 매장으로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석촌호수 인근에 위치해 있다.
'창고43 잠실점'은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식사 겸 미팅이 가능하도록 독립 공간으로 각각 분리된 부스와 개별 룸을 구성, 우드와 아이언 소재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해 매장 내방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한우를 맛볼 수 있다.
bhc 직영사업본부 고병환 이사는 "이번 잠실점은 오픈은 송파, 강동 지역에서 첫 번째 매장으로서 소비지역을 서울 동남부권으로 확대한 데에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매장을 오픈해 우리 한우의 참맛을 알리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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