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cked place(사악한 곳)'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16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만난 12세 연하의 댄서 샘 아스가리와 지난해 9월 약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