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부양하며 자식도 챙겨야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제조 기업인 롯데제과와 서비스 기업인 교원라이프가 손잡았다.

롯데제과 파스퇴르는 10월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교원라이프와 손잡고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제과의 파스퇴르 분유 제품과 교원라이프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위드맘 플랜 399' 및 '위드맘 플랜 429'를 산후조리원 내 산모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이번 상품에 가입하면 파스퇴르 분유 제품(위드맘, 위드맘 제왕) 중 하나를 선택해 6개월간 제공받게 된다. 교원라이프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는 기본적인 장례 서비스 외에도 자녀교육, 어학연수, 웨딩, 여행 등의 원하는 서비스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부모, 자녀에 대한 부양 책임을 동시에 안고 있는 낀세대인 3040세대에게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제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영역에 걸쳐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