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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SR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코레일)·SR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국감장에서 감사원 공직자의 KTX·SRT 이용내역 요구와 관련해 "사전 정보보안을 내부적으로 철저히 하겠다, 자료제공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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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