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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연금공단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정부 연금개혁, 더 내고 덜 받는 안으로 이해하면 되는가"라는 야당 의원 질의에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라는 전제하에 세대별 형평성을 고려하면서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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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