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겨울을 앞두고 10월동안 각종 아우터 제품 할인전을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고물가로 겨울옷 장만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패팅, 아웃도어 등 아우터 제품 할인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본관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 푸마 창고 대공개전을 열고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진도, 동우, 박성룡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피인기상품전을 개최해 박성룡은 최대 70%, 진도, 동우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18일부터 23일까지는 보브, 지컷, 톰보이 SI 브랜드 특집전에서는 3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같은 기간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는 풀햄 이월 아우터 제품을 4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