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기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기차 안에서~~ 부산국제영화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기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기차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화보를 만드는 이영애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오는 13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계 아이콘 같은 최고의 배우들이 관객들과 만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들려주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영애는 1990년 CF '투유 초콜릿'으 데뷔했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선물',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와 드라마 '불꽃', '대장금', '구경이'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9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