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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박하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사회 보고 지하철도 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다. 라디오 진행과 시사회 일정을 마친 후 '지하철 탑승' 인증샷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유명한 배우임에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 그는 멍 때리다가 내려야 할 지하철을 지나치거나 급행을 타면 안 되는데 급행을 타는 등 귀여운 일화를 알리며 귀여운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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