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찬영이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데이즈드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코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윤찬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코치의 본고장, 뉴욕에서 만난 윤찬영은 천진난만한 소년의 모습으로 "모든 것이 새롭고 신선했어요. 뉴욕을 좀 더 피부로 느끼고 싶어요.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 자유롭다."라며 처음 뉴욕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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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화보 촬영에서 그는 레더 스커트와 그래피티 아트 티셔츠,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스탕 코트에 초커 목걸이와 귀걸이 등을 매치해 과감한 젠더리스 룩을 선보였다.


그는 전에 없던 펑키한 모습으로 변신하여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펑크라는 장르가 저한테 굉장히 생소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어둡지만 알록달록한 느낌. 처음 보는 제 모습도 마음에 들었어요."라며 촬영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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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찬영은 웹드라마 '딜리버리맨'의 첫 원톱 주연을 맡았다. "택시기사 영민이 어떤 계기로 귀신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또한 "잘하는 연기가 무엇인지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 잔가지는 다 걷히고 집중해야 할 것만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더욱 진실되게, 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요."라며 연기자로서의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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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찬영의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데이즈드 스페셜 에디션과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