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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권익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9호에서 열린국회 정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전 위원장은 "권익위는 공정하고 독립적이고 중립적이며 국민 입장에서 공직사회 부패방지 및 국민 권익을 구제하는 기관"이라며 "대통령에게 쓴소리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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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