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사진=뉴스1


음식을 조금 먹는 일명 '소식좌'로 유명한 가수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가수 비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은 최근 '소식좌 산다라박을 과식하게 만든 대선배 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비가 산다라박에게 "보면 볼수록 어려지고 말라가는 것 같다"고 하자 산다라박은 "지금은 (살이) 쪄 있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산다라박은 "요즘 술 마실 일이 많았다 보니 살이 쪘다"며 직접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측정했다. 그는 "(무게를 재보니) 41.45kg"라며 "맥주가 몸 곳곳에 들어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다.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