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간사,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등검찰청·수원고등검찰청ㆍ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 수도권 고검-지검 2022 국정감사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최고 존엄'이라 표현한 발언과 관련해 언쟁을 벌이며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